고 파크 DIY 3. 더 뉴 스파크 쉐보레 정품 블랙 보타이 엠블럼 교환

 2020년 8월 30일

쉐보레 부품판매점에서 백미러 블랙커버, 전후면 쉐보레 블랙엠블럼(보타이), 센터필러 블랙아웃테이프 등 3가지 순정부품을 구입했다.

보통 쉐보레 엠블럼 위에 붙이는 스티커도 많이 사서 붙이는 것인데 부침이나 기포 발생으로 쉽게 떨어질 것 같아 쉽게 바꿀 수 있는 부품으로 구입하게 됐다.

전면 엠블럼은 본 네트를 열어 그릴과 엔진룸을 결합하는 볼트를 푼 후 사이에 공간을 넓혀 기존 엠블럼의 훅을 분리하여 교체하면 된다.

후면 엠블럼은 전면처럼 후크로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매우 강력한 양면테이프와 작은 구멍으로 고정되어 있다.

<준비물> 1. 쉐보레 블랙 엠블럼(보타이) 앞뒤면 -39,600원 2. 십자일자 드라이버 3. 몽키스패너 4. 종이테이프 5. 씰&탈 제거제 6. 플라스틱 주걱

쉐보레 블랙 보타이 [쉐보레 부품 판매점] 한국지엠 선정 최우수 부품 판매점입니다.smartstore.naver.com

뒷면

엠블럼 주변에 종이 테이프를 붙인다.(교환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드라이기 또는 열풍기로 엠블럼과 자동차 사이에 충분히 바람을 쐬어 준다.(양면테이프의 접착력을 감소시키고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 열을 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거하는데 엄청 힘들단다!)

(세차장의 경차 전용석 바로 뒤에 화장실이 있어 준비해 온 멀티탭과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수 있었다!)

충분히 열을 가한 후, ‘나이스 드라이버’로 과감하게 엠블럼을 제거한다.(스크레치를 날 수 있으므로 수건 등을 댈 것)

엠블럼을 제거하고 붙여진 양면 테이프를 드라이어로 열을 가하면서 조심스럽게 떼어냅니다.

‘스티커&타르 제거제’와 ‘플라스틱 헤라’로 남은 것을 제거한다.

블랙 엠블럼 양면 테이프를 떼어내고 작은 구멍에 맞춰 붙이면 끝!(작은 구멍에 막대가 잘 들어가지 않아 힘이 되었고, 결국 막대가 부러졌다.그래도 성공!

전면

보닛을 열고

빨강 – ‘몽키스패너’로 너트 풀기
파란색 – 고무로 너트와 볼트(?)처럼 고정되어 있으므로 위에 꽂혀있는 보를 먼저 하늘 방향으로 당겨 그 다음에 아래에 있는 것을 빼면 된다.

화살표를 보면 전면 그릴과 엔진룸 사이의 공간을 넓혀 볼 수 있다.(어두워서 프레시 필수!)

사이에 일자 드라이버를 넣고 손 훅을 풀고 엠블럼을 교환하면 된다.여기서 교체된 엠블럼에 후크를 다시 꼭 걸어야 해!

< Before & After >

친구들과 함께한 덕분일까? 아니면 운이 좋아서인지 앞, 뒤 엠블럼을 교체하는 데 1시간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엠블럼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고파크가 더 젊어지면서 빨라진 것 같다.
튜닝한거 내눈에 들키지는 않겠지?!
아무튼 “어제보다 운 나빠” 성공✌️